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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 주연 채드윅 보스만, 인종 차별 딛고 전설된 실화 주인공으로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8.02.1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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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블랙 팬서 스틸)

[한국농어촌방송=김은희 기자] 영화 '블랙 팬서'에서 블랙 팬서로 활약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인종 차별을 딛고 전설이 된 실존 인물을 연기한 것이 재조명 받고 있다.

'블랙 팬서'에 출연한 채드윅 보스만은 지난 2013년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 '42'에서 야구 전설 재키 로빈슨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 '42'은 메이저리그에서 인종차별을 딛고 자신의 등번호 42번을 영구 결번으로 남긴 야구의 전설 재키 로빈슨의 인생을 담은 작품이다. 채드윅 보스만을 비롯해 해리슨 포드, 존 C. 맥긴리, 크리스토퍼 멜로니 등이 출연했다. 북미 개봉 당시 데일리 차트 1위로 출발한 바 있다.

한편 채드윅 보스만은 영화 '블랙 팬서' 출연 제의를 받고 어떤 작품인지 묻지도 않고 출연을 결정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이다.

김은희 기자  kim0512@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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