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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내가 봐도 욕을 할 수밖에…" 논란에 직접 밝힌 속내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8.02.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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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nt)

[한국농어촌방송=김은희 기자] 육지담이 강다니엘과의 과거 인연으로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악마의 편집에 대한 속내를 털어 놓은 것이 재조명 받고 있다.

육지담은 지난 2016년 발행된 bnt와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서 인성 논란과 함께 이상형 등을 언급했다.

당시 육지담은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에 대해 "내가 정말 나쁘게 나오더라. 출연자들과 다 친하다. 인성 논란이 많았다. 방송과 모두를 위해 내가 나서야 할 부분이라 생각해서 나섰는데, 방소을 보니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나와 속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힘들었을 때는 솔직한 모습들이 이상하게 나오는 것이다. 앞 뒤 상황 다 자르고 자극적인 면만 편집을 하니 내가 봐도 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악마의 편집이라 욕하면서도 사람들은 믿는다"며 "방송을 보고 나에게 변했다고 주변사람들이 말 하더라"고 덧붙였다.

또 이상형으로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을 꼽으며 "남자에게 의지를 잘 못하는 편인데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 독립심이 강해서 의지하고 있는 내 모습을 싫어하지만 나를 휘어잡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다"고 말했다.

김은희 기자  kim0512@newskr.kr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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