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모5.5 "한파에 지친 두피, 탈모관리 등 저자극 세정으로 꼼꼼한 케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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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모5.5 "한파에 지친 두피, 탈모관리 등 저자극 세정으로 꼼꼼한 케어해야"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8.02.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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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이 한창인 대한민국에 드디어 봄이 다가오고 있다. 수명을 다 한 모발이 빠져 탈모가 가속화되는 시기인 탈모의 계절 가을, 겨울을 지나 새로운 머리카락이 탄생하는 봄.

겨울동안 지친 두피를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탈모방지샴푸 뿐만 아니라 천연샴푸나 유기농샴푸, 천연계면활성제샴푸를 다양한 두피샴푸 등 다양한 두피케어제품들 중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두피관리, 탈모케어나 머릿결좋아지는법 등에 가장 중요한 두피 세정, 청결을 책임지는 머리감기에 사용되는 생활필수품인 샴푸들 중에서 나에게 맞는 제품은 무엇이며, 어떻게 선택해야하는지 여부가 항상 난제로 다가온다.

헤어제품 브랜드 ‘노타모5.5’ 관계자는 “한파에 지친 두피, 탈모관리 등 저자극 세정으로 꼼꼼한 케어해야한다.  일주일 이상 사용해 보고 두피뾰루지나 여드름이 없고, 지나친 떡진머리, 건조함이 없이 무난한 사용감을 주는 제품이 맞는 샴푸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노타모5.5 프리미엄 샴푸의 경우 약산성샴푸로써 약산성은 두피가 가장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시중의 많은 알칼리성, 산성 샴푸는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두피 자생력을 해쳐 지루성두피염이나 비듬, 두피각질을 유발하여 정수리탈모나 원형탈모, 엠자(M자)탈모, 대머리 등 기존 탈모질환에 악영향을 주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노타모5.5 프리미엄 샴푸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무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청량감이 느껴지지 않는 순한 합성계면활성제없는 샴푸로 ‘대나무수’가 전성분에서 가장 많은 함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그저 깨끗한 물인 정제수와는 달리 각종 미네랄, 양분을 포함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두피 속부터 차오르는 보습, 영양감은 물론 자연스러운 모발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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