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지애, 180년 전통 프랑스산 먹는 콜라겐 ‘피쉬콜라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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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애, 180년 전통 프랑스산 먹는 콜라겐 ‘피쉬콜라겐’ 선보여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8.03.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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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과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는 콜라겐. 콜라겐은 흔히 돼지껍데기나 족발, 삼겹살과 같은 육류나 식물에서 섭취할 수 있다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콜라겐은 어류에 상당히 풍부한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이 점점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피쉬콜라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마지막까지 더 깨끗한 자연지애는 180년 전통, 피쉬콜라겐의 명가 프랑스 ‘WEISHARDT’사의 명품 ‘피쉬콜라겐’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프랑스는 피쉬콜라겐의 본고장이라 할 정도로 유명하다. 때문에 프랑스를 직접 방문, 180년의 깊은 역사를 갖고 있는 ‘WEISHARDT’사를 찾아가 제품을 꼼꼼히 확인한 후 국내에 유통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자연지애가 제공하는 ‘WEISHARDT’사의 ‘피쉬콜라겐’은 어떤 합성 첨가물도 넣지 않은 순수 100% 피쉬콜라겐으로 ISO9001, ISO9002, ISO22000 3개의 ISO 인증으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또한 제품의 신성도와 안전을 위해 항공직수입으로 국내에 유통하고 있다.

피쉬콜라겐은 비리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WEISHARDT’사가 제조한 피쉬콜라겐은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고 오히려 감칠맛이 나 밥이나 국, 반찬 조리시에도 활용할 수 있고 커피나 우유 등에 타서 음용할 수 있다.

자연지애가 선보이는 프랑스산 180년 명품 ‘피쉬콜라겐’은 현재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15%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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