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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세비야 경기 종료…“포그바 병장축구 너무 하네”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8.03.14 07:33
  • 댓글 0
/사진 spotv

[한국농어촌방송=김은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경기에서 세비야에 완패하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14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서 맨유와 세비야는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경기를 진행했다. 

전반전 양팀은 팽팽한 주도권 싸움을 벌였고, 골은 터지지 않았다. 

후반전 맨유와 세비야는 용병을 투입했다. 맨유는 포그바를, 세비야는 예데르를 투입하면서 팬들의 응원 소리가 더욱 격렬해졌다. 

그런데 포그바 투입후 맨유는 두골을 세비야에 허락했고, 새벽까지 축구중계를 지켜본 맨유 팬들은 폭발했다. 

교체 투입된 예데르가 후반 29분, 33분 연속으로 맨유의 골 망을 흔든 것. 

맨유는 남은 시간 3골을 넣어야 했지만, 후반 39분 루카쿠의 1점 만회로 경기는 끝났다. 결국 2-1 세비야에 완패하면서 맨유의 8강행은 좌절됐다.  

맨유팬들은 관련 뉴스 댓글에 “포그바가 병장축구 너무하네. 펠라이니빼고 포그바를 왜넣어 진짜”(pskd****) “포그바 들어오고나서 경기양상 개판됨”(kkmf****) “포그바 인간적으로 너무 못한다”(iuui****) “맹체스 뭐하냐?개버로우”(yhdg****) “맨날 어슬렁어슬렁 챔스에서도 어슬렁 하는거보고 경악했다 전력질주 하는 꼬리지를 못보네”(nbgh****) “포그바 들어가고 두골먹힘 열받아 죽을 뻔”(dnnv****) “포그바 정신줄 놓은 패스 왜이리 많냐”(nmui****) “내가 세비아 3연속 유로파 우승했던곳이라서 토너먼트 강하다고 했는데 맹구들 비공만 박더니”(ijjk****) “와 데헤아 이적해도 할말이없다 막지마라 염치있으면”(poor****) “마지막에 느그바 의문의 패스미스”(bfhe****) “홈에서 1골 먹히면 불리한데 첼시 리버풀전 젤 잘한 맥토미나 빼고 펠라이니 ??? 중원 털리고 홈에서 데갈타카 할라고 하네 진짜 답답하다 무리뉴”(fbbh****)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은희 기자  kim0512@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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