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브랜드분석 연예/사회
이태임 베드신 수위 화들짝…편집본 불법유출까지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8.03.19 07:46
  • 댓글 0
/사진 KBS2 캡처

[한국농어촌방송=김은희 기자] 이태임이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베드신이 이목을 끈다.

앞서 개봉한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마지막 승자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거친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매혹적인 연수역을 맡았다. 연수는 상하(박성웅)가 이끄는 부산 최대의 사채조직 황제 캐피탈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템테이션의 여사장이다. 섹시한 몸매와 묘한 분위기로 단번에 이환(이민기)을 사로잡는다. 

영화 속에서 이태임은 이민기와 농염한 베드신을 촬영했으며, 데뷔 이래 첫 전라 노출을 시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베드신 부분이 불법으로 유포돼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영상은 SNS와 온라인상에서 ‘이태임 베드신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급속도로 퍼졌다. 

당시 영화사 측은 “황제를 위하여가 1일부터 IPTV와 VOD 서비스가 되는 과정에서 영화를 본 네티즌이 이태임 출연 부분을 불법적으로 편집해 유포한 것으로 보인다”며 “대부분의 영상이 삭제된 상태지만, 또 발견될 경우 유포가 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은희 기자  kim0512@newskr.kr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