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 에너지원 '태양광발전', 충남 금산 태양광발전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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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 에너지원 '태양광발전', 충남 금산 태양광발전소 눈길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8.04.0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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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 제원면 동곡리 일대 2000kW 분양, 4300kW 선로 확보

현 정부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을 20%까지 올리겠다고 공표했다. 이는 국민 1인당 전력소비량은 11위지만 신재생에너지 의존도는 82위에 그치는 우리나라에 필요한 정책으로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중 하나인 태양광발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태양광발전은 태양빛을 받아 바로 전기를 생성하는 기술로 발전 과정에 공해가 배출되지 않고 태양을 통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삼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충남 금산 내 태양광발전소 분양이 진행된다.

충남 금산군 제원면 동곡리 일대에 들어서는 태양광발전소는 최근 부여, 금산 등에 태양광발전소 부지를 찾는 발길이 많아져 변전소의 용량이 줄어드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4300kW의 용량을 확보했다.

분양 규모는 2000kW이며 현재 진행 중인 토목공사가 완료되면 경사 12~5도의 최적화된 태양광발전소의 탄생이 예상되고 있다.

하루 일사량이 4.01시간으로 풍부한 지역이며 금산군청, 금산 IC 등과도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해 대전, 충남 논산, 충북 옥천, 충북 영동, 전북 무주, 전북 진안과도 인접한 교통의 요충지로 더욱 높은 가치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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