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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 인기 6개월 간다더니..." 성추행 미투 폭로 시기 '소름'
  • 조은아 기자
  • 승인 2018.04.02 23:31
  • 댓글 5

[한국농어촌방송=조은아 기자] 방송인 김생민을 향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레잇!"을 외치던 김생민의 다양한 절약팁을 응원하며 그를 향한 무한한 신뢰를 보냈던 대중들이 '노래방 성추행'에 단단히 실망한 분위기다.

2일 한 매체는 김생민의 성추행 미투 관련 보도를 했고, 이에 대해 김생민 측은 즉각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나 여론의 비난은 이어졌고, 온라인 상에는 김생민을 향한 질타와 실망, 분노까지 이어지며 그를 향한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급기야 청와대 국민청원글까지 등장한 상황.

이를 둘러싸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자업자득"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또 다른 일각에서는 "살인적인 비난"이라고 맞서고 있다. 

누리꾼들은 "스튜핏으로 시작해서 스튜핏으로 끝나다(firs****)", "갑자기 잘되기 시작할때 본인입으로 본인 인기는 딱6개월짜리라더니(juju****)", "그때 묻혔고 지금 미투가 주목받기 시작하니까 지금이라도 벌받을 사람은 벌받아야지(3hre****)", "다 자업자득이지 진짜 본인이 한 행동이 다시금 돌아오게되어있다(jung****)", "너무 가혹하다. 상습적이거나 권력을 이용해 생계를 위협하며성추행,폭행을 한 것이 아니라면 이렇게까지 공개해야 하나 싶다(jade****)", "국민청원은 너무하네(seot****)" 등 반응을 보였다. 

조은아 기자  joo333@newskr.kr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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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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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 2018-04-03 00:33:51

    직접당해봐야

    댓글로
    할말이있고
    생각은들지만 입닫고 있어야되는말이란걸
    판단할수있으려나   삭제

    • 사당땅콩 2018-04-03 00:27:02

      진심으로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 팬이었던 저로썬 엄청 쇼크입니다. 가족이 내 아이가 피해자였다고 생각하면 그 어느 아버지도 미투
      일수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삭제

      • 이지숙 2018-04-03 00:26:18

        정말 웃기네요.조재현 김기덕이나
        감방에 잡아넣지
        김생민정도는 애교 아닌가요??   삭제

        • 어어너 2018-04-03 00:02:54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82916?page=2

          듀스 김성재 청원글이에요
          살인자 김유선을 재조사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삭제

          • 지나가다. 2018-04-02 23:58:22

            이세상 모든 숫것이 암것에게 관심이 없었으면 인류가 멸종할지 모르겠으나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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