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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높은 사생활 사진 유출' 채진 조현아 몰카였나
  • 조은아 기자
  • 승인 2018.04.08 20:01
  • 댓글 1
ⓒ 온라인커뮤니티

[한국농어촌방송=조은아 기자] 조현아와 채진의 사생활 사진이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사진을 처음으로 접한 누리꾼들은 조현아와 채진의 태도를 지적했지만 이후 조현아와 채진을 둘러싸고 안타까워 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현아와 채진이 사생활 사진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인들과 술자리를 함께 하는 과정이 담긴 사적 영상이 공개, 이를 둘러싸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싸늘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지인 중 누가 이런 영상을 공개했는지, 정작 본인인 조현아와 채진이 모르게 찍은 영상이었다면 법적으로 더욱 심각한 영상이라고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조현아와 채진의 영상 속 모습에 대한 논란은 뒤로하고라도 사적인 친분 자리에서의 모습이 본인들의 허락없이 노출됐다는 점은 매우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조현아 채진이 피해자라는 의견이 나오는 이유다. 

누리꾼들은 "저 둘도 엄연한 피해자인데 추측성 발언으로 2차 가해하지 맙시다.영상에서 다른 지인들도 존재하고, 전체 영상을 보면 충분히 술자리 장난치는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캡처된 부분 자체가 교묘하게 편집되어 있고 악의적입니다. 그리고 채진씨가 입고 있는 것은 속옷이 아니고 나이키에서 출시한 운동용 반바지 였습니다.저런 영상을 촬영하고 포스팅한 사람이 지탄받을 일이고, 아무리 연예인이지만 자극적인 단어들로 묘사하는 일은 범죄입니다(kyha****)", "그냥 뭐 뺏어서 안줄려고 하다가 저런 자세가 나올수도 있는데(hhky****)", "이렇게 논란이 될 일이 아닌듯한데 시간 지나면 잊혀지겠지 당사자들은 민망하겠지만(jhg8****)", "본인들이 모르게 촬영한건가. 그럼 몰래카메라였나. 법적 논란이 되는 문제 아닌가(fitr****)" 등 반응을 보였다. 

조은아 기자  joo333@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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