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주민등록 신규신청자 전자적 지문등록 시범운영
상태바
[김포] 주민등록 신규신청자 전자적 지문등록 시범운영
  • 정의혁 기자
  • 승인 2017.08.18 15: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잉크 지문등록방식의 비효율성과 불편해소 차원에서 실시

[한국농어촌방송=정의혁 기자] 경기도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오는 8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민등록증 신규 신청시 전자적 지문등록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자적 지문등록은 민원편의와 보다 간편하고 정확한 주민등록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김포시

이번 시범운영은 김포시를 포함 전국 총 12개 시·군(읍·면·동)에서 시행되며, 시범운영에 앞서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 지난 14일 포천시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사전점검을 마쳤다.

전자적 지문등록은 기존의 잉크를 사용하는 지문등록 과정에서 담당공무원과 민원인의 신체 접촉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주민등록증 발급신청서를 전자적으로 경찰청에 즉시 전송함으로써 종이로 전달하는 과정에서의 자료 유실 방지는 물론 행정의 효율성이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전자적 지문등록을 통해 민원 편의와 보다 간편하고 정확한 주민등록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뉴스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