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신문협회–아마존웹서비스, 뉴스콘텐츠 기술 혁신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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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아마존웹서비스, 뉴스콘텐츠 기술 혁신 모색
  • 나자명 기자
  • 승인 2019.06.27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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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저널리즘 테크 CEO 세미나 성료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이하 인신협)26일 오후 제주 칼호텔에서 약 40명의 인신협 회원사 CEO(매체 수 기준 : 45개사)가 참석한 ‘2019 저널리즘 테크 CEO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신협)
(사진=인신협)

 

이번 행사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의 트렌드와 인터넷신문이 새로운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어떠한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지 차세대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IT기업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인공지능, 머신러닝 서비스와 언론사 실무와의 연계, AWS 기술 기반의 읽어주는 뉴스 서비스 및 로봇 저널리즘 구현, 워싱턴포스트, 뉴욕 타임즈 등 해외 언론사들이 어떻게 뉴스룸을 혁신하고 있는지에 대한 성공 사례, 인터넷신문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웹 CMS 운영 등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인신협)
(사진=인신협)

 

또한 인터넷신문의 콘텐츠 소비 예측 및 자동 배열, 개인화 서비스, 악성 댓글 필터링, 로봇 저널리즘 등 현재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인공지능머신러닝 기반의 기술 트렌드와 클라우드 기반의 CMS와 웹서비스 도입 시 고려사항에 대한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사진=인신협)
(사진=인신협)

 

이근영 인신협 회장은 협회 회원사들이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기술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본 행사를 뜻 깊게 생각한다, “테크 기반 저널리즘 시대에 콘텐츠기업이 지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술기업과 콘텐츠기업 간에 공동의 노력과 협력이 요구되고, 협회는 이 같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인신협은 이번 ‘2019 저널리즘 테크 CEO 세미나를 계기로 향후 미디어 기술기업들과 공동으로 매년 정기 기술 혁신 세미나 개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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