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신기술 보급 사업으로 농외소득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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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신기술 보급 사업으로 농외소득 증대
  • 박태일 기자
  • 승인 2020.05.2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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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생청국 출시
한국형 생청국 출시 (사진=남원시)
한국형 생청국 출시 (사진=남원시)

[한국농어촌방송/남원=박태일  기자] 전북 남원시 보절면 소재 소담미소는 특허(특허 제10-1684628호)받은 비독성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균주(AFY-2)을 이용하여 발효한 한국형 생청국을 출시하였다.

이번 출시되는 상품들은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에서 추진한 농업 신기술 보급 사업(청국장 제조기술 시범)의 결과물이다. 농업기술센터는 그 동안 농촌진흥청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 신기술 보급을 위한 기술과 장비 등을 지원하여 왔다.

소담미소(대표 소순곤)는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여 현대인 누구라도 쉽게 접근 가능한 신제품 개발로 사라져 가는 전통식품을 보존하고 유통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가공분야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외소득이 창출되고 이를 기반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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