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엽 기자, 文지지자·탁현민까지… 여론 '부글부글'
상태바
박정엽 기자, 文지지자·탁현민까지… 여론 '부글부글'
  • 권지은 기자
  • 승인 2018.01.10 14:24
  • 댓글 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엽 기자(사진=JTBC 화면 캡처)

[한국농어촌방송=권지은 기자] 조선비즈 박정엽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2018년 신년기자회견의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인물로 떠올랐다. 문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의 극성스러운 표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다.

문 대통령은 이에 대해 유권자인 국민들의 의사표시라고 해석하길 당부하며 유려하게 넘겼다. 다만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자리의 본질을 잊은 질문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boga**** 수준 높은 질문 잘 봤어요 박정엽 기자님. 오늘 방송 꼭 녹화해서 자식들에게 보여주세요" "fleu**** 박정엽 씨 외신기자들이랑 질문 수준 차이나서 넘 창피하네요" "bloo**** 박정엽 기자님. 그대는 그렇게 어려운 질문 기회를 잡고 던진 질문이란게 겨우 그거였소? 겨우 일신의 불편함을 토로하는데 그 귀중한 기회를 날리셨소?"라며 비꼬았다.

또한 박정엽 기자가 이날 문 대통령이 질문자를 직접 고른 데는 탁현민 행정관이 기획했다는 내용의 보도 역시 덩달아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oror**** 박정엽씨 기자신년회에 탁 행정관 얘기가 왜 나오죠? 이렇게 길게? 더 중요한 이명박 다스 의혹기사 단 한번이라도 취재한적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악의성 기사는 비판 받아 마땅하죠" "nero**** 신년기자회견인데 왜 탁현민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이가 없다" "sdyo**** 기자회견 기획 잘 했는데 뭐라는 거야?"라는 등의 비판이다. 다만 "hoye**** 맞는 말 했구만 왜그러나. 비판할 수 있지 인민재판 하네" "zndp**** 지들 입맛에 안맞는 기사면 몰려다니면서 양념한답시고 댓글로 집단린치"라는 등 반론도 있었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삼신할미 2018-01-10 23:13:14
박정엽...
이명박,박근혜가 대통령일때도 좀 그런식으로 말해보지 그랬냐~~
하긴 그 때 그랬으면 지금 기자신분이 아니겠지... ㅉ ㅉ ㅉ
귀한 질문시간 얻어서 질문이라고 하는 꼬라지가 딱 기레기네~~
비판은 기자만 하는게 아녀~~
국민들도 하는겨~~

mib 2018-01-10 18:33:45
에라이 부끄러운줄 알아. 박기자

노랑손수건 2018-01-10 16:54:24
문씨가 키우는 개 베이비들

권순신 2018-01-10 15:44:22
박정엽이도 조선사장이나 편집국장한테 잘보이려 그랫겟는데 넘 한심하다. 그신문사 가면 다들 똘팍되는거냐?

박정협 ㄱㄹ기 퇴출 위원회 2018-01-10 14:46:54
대단한 조선 이라고 할 수 있다.
검토안 현안 발표를 협정이라고 씨부리는 여기자에.
지가 쓴 기사에 비판 댓글 달린다고 언론자유 버리겠다고 보도 지침 달라는 박정현 같은 기레기에.
조선일보 문 닫아라

최신뉴스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