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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가축질병 방역교육 실시..."방역 전문성 강화·상시 방역의 중요성" 강조경기, 강원, 충청 3개 권역 공동방제단 등 200여명 참석...『‘18년 가축질병 방역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 김미숙 기자
  • 승인 2018.06.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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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김미숙 기자] 농협이 구제역과 AI 등 가축질병을 적극 대비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날 교육에는 중부권 방역인력풀, 전국 축협 공동방제단 등이 참석했으며, 향후 6월 19일에는 영남권, 6월 26일에는 호남권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 및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농협)

농협(회장 김병원)은 지난 6월 12일 경기, 강원, 충청 3개 권역 공동방제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8년 가축질병 방역교육 및 결의대회』를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경기 안성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 축산경제는 공동방제단 소속 인력 등을 대상으로 방역 전문성 강화와 상시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권역별 방역 교육을 6월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날 교육에는 중부권 방역인력풀, 전국 축협 공동방제단 등이 참석했으며, 향후 6월 19일에는 영남권, 6월 26일에는 호남권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 및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가축질병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방역 실천을 결의하는 결의문 낭독과 질병 방역정책 및 차단방역 중요성을 주제로 한 외부강의도 진행했다.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적극적 방역활동으로 구제역 및 AI 종식에 앞장선 농협 직원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빈틈없는 상시방역으로 가축 질병을 최소화할 때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면서 다시 한 번 상시 방역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미숙 기자  kms03@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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