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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군산에서의 맛있는 추억 만들기, 군산 나운동 맛집 ‘한소끔’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8.10.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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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소끔 제공

[한국농어촌방송=김은희 기자] 늦가을 비경의 도시 군산에서 즐기는 여행은 오성산에 빨갛게 물든 단풍구경과 월명산의 월명공원 산책 등 쌀쌀하지만 따뜻한 햇볕으로 유난히 아름다우면서 둘러보기 좋다. 또 바다와 육지가 접해있어 아름다운 해륙도시로 불리며 잘 보존된 역사적 건물과 각종 역사 박물관 등과 더불어 많이 관광객들이 찾는 전라북도의 대표적인 도시다.

알록달록 마지막 화려함을 뽐내는 단풍과 군산의 이곳저곳을 돌며 관광했다면 다음은 ‘금강산도 식후경’, 맛있는 음식으로 채우는 든든한 한 끼 식사다.

나운동에 위치한 시원한 국물과 싱싱한 해물 맛이 일품인 군산맛집 ‘한소끔’은 ‘한 번도 안간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다’는 명실상부 군산의 고급해물요리 전문점으로 생물 그대로의 싱싱한 해물을 넣어 화학조미료나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신선한 해물 재료 본연의 맛 그대로의 깊은 맛을 살려내는 해물전골, 해물찜 맛집이다.

프랑스요리학교를 졸업해 서울 유명호텔 조리장으로 일했으며, 박사 학위 받은 대학 전임교수 출신의 주인장이 직접 품질 좋은 재료 공수부터 조리까지 모두 책임진다.

전라도 특유의 정갈한 반찬과 함께 고급 코스요리 형태의 메뉴로 군산 여행길, 또는 주말을 이용한 특별한 외식에 안성맞춤이다.

포털사이트를 통해 또 SNS를 통해 다녀간 손님들의 좋은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한소끔’은 다수의 방송에도 소개되었다.

군산 나운동 맛집 ‘한소끔’ 관계자는 “군산하면 ‘한소끔’이 떠오를 정도로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해물요리로 맛있는 추억을 드리고자 한다. 한옥풍의 외관과 내부, 죽과 샐러드, 튀김과 무침, 찜 등 정갈하고 푸짐한 반찬까지 어느 것 하나 정성과 노력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김은희 기자  kim0512@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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