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우커들의 핫플레이스, BBQ 종로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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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커들의 핫플레이스, BBQ 종로본점
  • 박정아 기자
  • 승인 2019.01.02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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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너시스BBQ

[한국농어촌방송=박정아 기자] 올해 10월 여행수지 적자 규모가 2년여만에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다. 중국인과 일본인을 중심으로 입국자 수 증가세가 지속된 반면 출국자 수 증가세는 둔화되면서다.

한국은행이 6일 내놓은 국제수지 잠정치를 보면, 10월 여행수지는 9억5000만달러 적자를 보였다. 지난 2016년 11월(-7억5000만달러) 이후 23개월 만에 최소 적자다.

이러한 추세를 반증하듯 최근 명동 상권이 중국인 단체관광객(요우커)이 찾아오며 다시 들썩이고 있다. 

서울시 종로구에 치맥을 즐기는 요우커들의 핫플레이스가 있다. BBQ 종로본점은 중국인들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고객의 30% 를 차지한다.

BBQ 프리미엄카페 종로본점은 청계천이 보이는 탁 트인 시야와 클래식하고 모던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총 4개 층으로 되어 있는 매장은 각 층 마다 트렌디한 컨셉과 특별한 매력이 있는 멀티 플레이스다.

1~2층은 커피와 다양한 세트메뉴, 점심과 저녁을 아우르는 멀티컨셉의 레스토랑이다. 청계천을 바라보며 치킨, 피자, 파스타, 라이스, 돈까스 등의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최고급 원두만을 블랜딩한 커피, 스무디, 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 메뉴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많은 종로일대 특성 상 파스타, 돈까스, 라이스 등 다양한 런치메뉴를 취급하고 있으며, 레이디세트 등 인기 있는 세트메뉴도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도시락 메뉴를 판매해 직장인들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4층은 두개의 룸으로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Private 한 단체모임이 가능한 장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프리미엄 수제맥주가 구비되어 있어 고품격 모임이 가능하다. 부서미팅/회식, 외국인 단체 유치, 대관미팅 등을 위한 단체 모임 장소로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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