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미로정원, 전국 최초 폐교 활용 공동체 사업장으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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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미로정원, 전국 최초 폐교 활용 공동체 사업장으로 변모
  • 이경엽 기자
  • 승인 2019.07.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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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장으로 주민들의 인기 얻어

  [한국농어촌방송=이경엽 기자] 전국 최초 폐교 활용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유명한 강원도 삼척시 미로 정원이 작지만 다채로운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사진= 삼척시 제공)
(사진= 삼척시 제공)

 지난 주말인 29~30일에는 삼척 미로 정원에서 지역동아리 투투색소폰앙상블의 버스킹 공연과 예비 부부의 아름다운 결혼식이 진행됐다.

삼척 미로 정원은 행정자치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최초로 폐교를 매입하여 조성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 자립형 정원사업이다.

삼척 미로 정원은 2017531일 개장 이후 전국적인 지역공동체 벤치마킹 장소, 가족 단위 체험객 방문 현장, 지역동아리 공연공간 등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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