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국제교류센터, ‘국제 모어의 날’ 행사에 한국의 멋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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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국제교류센터, ‘국제 모어의 날’ 행사에 한국의 멋을 담다
  • 이수준 기자
  • 승인 2020.02.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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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국악원 전통 무용 및 대금 연주로 매력 전북 홍보

[한국농어촌방송/전북=이수준 기자]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는 2월 21일 금요일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국제 모어의 날’ 행사에 전라북도 도립국악원과 함께 우리 전통 무용인 ‘춘앵전’ 과 ‘대금’ 연주로 한국의 멋과 전라북도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국제 모어의 날 행사 전북 홍보(사진=전북도청)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관 국제 모어의 날 행사 전북 홍보(사진=전북도청)

방글라데시 ‘국제 모어의 날’ 행사는 유네스코가 방글라데시의 언어 수호 운동 기념일을 기념하여 1999년 제정한 날로 매년 2월 21일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방글라데시, 캐나다, 시에라리온 대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및 외교부 지역담당국장 등 주요내빈 및 100여명의 외국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영호 센터장은 ‘금 번 행사를 통하여 주한 외교단 등 내외국인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전라북도에 대한 관심유도 및 이미지 제고를 기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는 2019년 이래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외 신흥교류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전북의 자매우호지역(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및 러시아, 몽골 등 신규교류 지역 대상에 대한 해외 공연 등을 실시하는 한편, 국내에 있는 주한 대사관 등 외교단을 대상으로도 전라북도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다.

이에 따라, 2019년 주한 모로코 대사관 국경일 리셉션 행사시 정읍시립국악단 사물놀이 공연 등을 시작으로 2020년에도 전라북도를 홍보하고 한국의 멋을 알릴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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