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추석맞이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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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추석맞이 할인행사
  • 이수준 기자
  • 승인 2020.09.0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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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제품 및 추석선물세트 20% 할인 판매
사회적경제기업 매출 확대 및 긍정적 인식 확산
(통합브랜드디자인=전라북도)
(통합브랜드디자인=전라북도)

[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전북=이수준 기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함께하는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추석맞이 할인 행사’가 9월 4일부터 30일까지 24일간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인 ‘생생나눔매장’에서 진행된다.

지역내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과 제품 판매지원을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소비가 위축된 지역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할인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과 추석 선물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판매한다.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사회적경제 공동판매장 할인판매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풍성한 한가위 맞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하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생생나눔매장(덕진구 백제대로에 위치)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열악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등 153개 업체의 우수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18년부터 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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