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주민숙원사업 및 소규모 수해복구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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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주민숙원사업 및 소규모 수해복구 사업 시행
  • 방극만 기자
  • 승인 2021.01.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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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비 111억원 투입

[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남원=방극만 기자] 남원시가 올해 사업비 111억원을 투입해 주민 생활 불편사항 해소 및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마을 기반 시설, 마을회관 및 모정 등의 정비를 목적으로 본청과 23개 읍면동에 총 364건의 사업 시행을 통해 생활 불편 사항을 적시에 해소하여 주민들이 느끼는 사업 만족도와 생활행복지수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원활한 사업관리를 위해 2021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담당 공무원의 자체 설계팀과 설계 용역업체 등을 통해 사업 대상지 현지 답사 및 측량을 시행하고 있으며, 설계 추진 시 주민의견을 최대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남원시 주민숙원사업 및 소규모 수해복구 사업 시행(자료제공=남원시청)
▲남원시 주민숙원사업 및 소규모 수해복구 사업 시행(자료제공=남원시청)

또한, 시는 2020년 8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소규모시설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30개소 피해지역의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및 소규모시설 수해복구공사를 적극 추진하여 영농철과 장마철 이전에 사업 완료하겠으며,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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