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해빙기 도로 환경정비 추진
상태바
고창군, 해빙기 도로 환경정비 추진
  • 박문근 기자
  • 승인 2021.02.26 08: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낙석 위험지역과 도로 포장 파손(포트홀)
도로변 잡목, 배수 불량 지역 등 보수 필요 구간 조사
해빙기 도로 환경정비(사진=고창군)
해빙기 도로 환경정비(사진=고창군)

[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고창=박문근 기자] 고창군이 해빙기를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일제정비에 착수한다.

겨울 한파와 잦은 폭설로 다량의 제설제가 도로에 뿌려지면서 예년에 비해 노면 포장파손(포트홀)과 균열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또 겨울철 결빙됐던 토사가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돼 절개지 법면 붕괴와 낙석 사고 위험성이 크다.

고창군에선 25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낙석 위험지역, 도로 포장 파손(포트홀), 도로변 잡목, 배수 불량 지역 등 보수가 필요한 구간을 조사하고 있다.

굴삭기, 15톤 덤프 등 중장비 6대와 도로보수원 11명이 응급 복구팀을 운영하여 도로 안전점검과 긴급보수도 병행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다음달 19일까지 도로 일제정비를 완료해 군민과 고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뉴스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