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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17 부패방지시책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청렴옴부즈만 제도 도입, 청렴정책 참여 인센티브 강화, 자체 청렴강사를 활용한 청렴교육 내실화, 빛가람 청렴문화제 공동개최 등 청렴클러스터 활동 강화
  • 김미숙 기자
  • 승인 2018.02.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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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김미숙 기자] aT가 지난해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청렴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에서 주관하는 「2017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2등급)’으로 선정됐다. 참고사진은 지난해 빛가람 청렴문화제 모습 (사진=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에서 주관하는 「2017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2등급)’으로 선정됐다.

부패방지시책평가는 매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공기관 스스로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반부패·청렴 활동과 그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aT는 Ⅲ그룹(직원 500명 이상 1,000명 미만)부문에서 2등급을 달성하여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다.

aT는 지난해 청렴옴부즈만 제도 도입, 청렴정책 참여 인센티브 강화, 자체 청렴강사를 활용한 청렴교육 내실화, 빛가람 청렴문화제 공동개최 등 청렴클러스터 활동 강화를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민간창고 위탁 보관관리 운영지침」 제정을 통한 보관료 절감으로 국가재정 효율성을 제고하였고, ‘제안서 평가위원 선정시스템’을 구축하여 평가위원의 투명한 선정 및 운영절차를 확보하는 등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였다.

김명곤 aT 감사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전 임직원이 스스로 청렴을 생활화하고 실천한 결과”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렴실천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청렴문화 선도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미숙 기자  kms03@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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