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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오는 26일까지 3일간 열리는 화려한 ‘장미축제’ 열려
중랑구, 올해 ‘서울장미축제’ 개최...증랑천 장미터널, 장미전망대 등 볼거리 가득
[한국농어촌방송=이경엽 기자]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중랑구 중랑천 제방에서 ‘서울장미축제’ 가 열린다. ‘로즈가든 앤 로즈피크닉(ROSE GARDEN & ROSE PICNIC)’을 축제의 콘셉트로 삼는 ‘서울장미축제’는 매년 5월이면 수천만 송이의 장미가 피어나는 축제다. 지난해 축제 기간에는 230만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는 중랑구의 대표 명소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이번 축제를 위해 월릉교에서부터 장평교까지 총 5.15km의 장미터널을 조성한다. 1단계로 중랑교에서부터 겸재교까지 0.9km 구간에 장미를 식재했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겸재교에서부터 장평교까지 1.6km 구간에 장미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랑천 제방의 수목 정비와 편의시설 조성도 함께 실시한다.
농업인 월급제에 국비지원 근거 마련한다.
서삼석 의원,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안정에 기여하도록 할 것”
[한국농어촌방송=이경엽 기자] 농산물의 출하전에 약정금액의 일부를 나누어 지급하는 농업인 월급제 실시에 필요한 국비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법률개정안이 추진된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농업인 월급제 실시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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